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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일부 노선 운항 재개 공식 발표

기사승인 2020.05.28  23: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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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will Policy’ 확대 개편

에어캐나다가 스케줄 및 항공운항 재개를 발표하는 동시에 고객 대상 굿윌 정책(Goodwill Policy)을 확대 개편한다.

최근 도입한 CleanCare+ 프로그램을 비롯, 곧 운항 재개할 노선 관련 정보와 옵션을 고객에게 제공, 보다 안심하고 에어캐나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여름 운항 스케줄
-‘COVID19’ 영향으로 지난 해 220개 노선 중 약 95%를 단축 운항 중이나 6월부터 100여 곳의 노선 운항 재개

-캐나다 국내선의 경우 5월의 34개 노선에서 6월에는 58개 노선으로 증편, 8월과 9월에는 더 많은 노선 추가 예정

-5월 25일부터 뉴욕, 워싱턴 DC, LA, 샌프란시스코, 보스턴과 시카고 노선의 6개 목적지를 포함, 미국 노선 운항 재개. 미국과 캐나다 국경 규제 변경 및 수요에 따라 6월 22일부터 추가로 미국 노선 재개 예정

-국제선의 경우 6월과 7월 초에 토론토와 몬트리올, 캘거리발 주요 유럽 노선재개 예정

-인천~밴쿠버 노선 6월에 주5회로 증편 예정. 인천~토론토 노선은 6월 말 운항 재개 예정

밴쿠버

◆확대 개편된 Goodwill Policy
개정된 굿윌 정책에 따르면 고객은 항공권 예약 채널에 따라 각각 다른 취소와 환불 옵션을 제공받는다.
▲에어캐나다 공식 웹 페이지 또는 직영 콜 센터를 통해 예약한 경우 오는 6월 1일부터 아래 옵션이 제공된다. 
-에어캐나다 트래블 바우처 발행:예약 및 관련 서비스에 포함된 항공권의 잔여 금액을 에어캐나다 트래블 바우처로 이전해서 사용 가능. 바우처는 유효기간이 없으며 양도 가능.

-에어로플랜 마일리지:세금을 제외한 항공권의 잔여 금액을 에어로플랜 (Aeroplan) 마일리지로 전환 가능. 65%의 추가 보너스 마일리지 제공.

▲여행사(GDS) 채널을 통한 예약의 경우 제공되는 옵션은 아래와 같다.
-예약 취소일로부터 24개월 안에 여행할 수 있도록 크레딧 제공
-예약자명 변경 1회 무료 제공

‘COVID19’ 영향으로 항공편이 취소된 경우, 이미 24개월 동안 유효한 여행 크레딧을 받은 고객은 오는 6월 15일부터 공식 웹사이트 aircanada.com에 제시되는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조정 발표된 항공 노선 별 일정과 확대 개편된 굿윌 정책의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Aircanada.com/readyfortakeoff)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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