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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제선 작년 수준으로 계속 하락

기사승인 2024.05.13  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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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9만 1845명, 3월 대비 25만 명 감소

4월 국제선 항공이 3개월째 연속 감속은 물론 2023년 수준으로 하락했다. 통상 비수기인 2월과 3월 하락 추세는 정상적인 흐름으로 보이지만 4월, 그것도 20만 명이상 감소는 비정상적인 흐름으로 분석된다. 

4월 발표된 국제선 항공은 689만 1845명으로 전달인 3월보다 25만 명 가량 줄었다. 
지난해 12월 690만 여명보다 적은 수치로 지난해 7~8월 수준인 셈이다. 

이같은 추세는 운항편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3월 국제선 운항편은 4만 2165편이었으며 4월은 4만 427편으로 1700여편 가량 줄었다. 

항공사별로 살펴보면 대한항공이 135만 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아시아나항공 87만 여명이었으며 LCC는 제주항공이 69만 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외항사도 줄었다. 
4월 외항사는 공급석 277만 1656석, 운항편 1만 4399편, 여객 225만 3733명으로 집계됐다. 

4월 국내선은 증가했다. 4월 국내선은 267만 1866명으로 전달인 3월 248만 여명 대비 소폭 늘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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