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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부산지역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2.07.27  2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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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발 하노이·호치민·다낭·나트랑 운항 맞춰 열려

비엣젯항공이 지난 26일 부산 출발 4개 노선(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트랑) 매일 운항을 기념, 주요 여행사 초청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부산에서 열린 첫 대면 세미나로 40여개 업체, 약 8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산 및 인천 출발 하계 스케줄, 10월말 및 2023년 1월초의 증편과 신규 취항 계획, A330 중형 기종 및 스카이 프리미어 비즈니스 클래스 도입 등의 최근 업데이트된 비엣젯 소식들을 전했다.

윤종은 비엣젯항공 전무는 어려운 시기에 여행업계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전하며 비엣젯항공의 공격적인 행보에 맞추어 친 여행사 정책들을 계속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제공할 약속했다.

비엣젯항공은 부산 출발 신규취항 노선을 기념해 토파스와 공동으로 발권 프로모션 진행 중이며 응모기간은 8월 26일까지다.

부산~다낭, 호치민 노선 최다 판매 및 전체 노선 최다 판매 여행사를 선정, 비엣젯항공 왕복항공권 6매, 스타벅스 커피 쿠폰 50만원 상당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최근 부산~호치민·다낭 신규 취항과 부산~하노이·나트랑 운항 재개를 통해 부산 여행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부산~다낭 노선은 7월 20일 부로 이미 매일 운항을 시작했으며 부산~하노이·나트랑 노선은 7월 12일과 21일 각각 운항이 재개됐다. 부산과 베트남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4개 노선은 각각 매일 운항하게 된다.

비엣젯항공은 4개 부산 직항 운항과 함께 현재 서울과 베트남 최고 여행지인 호치민·하노이·다낭·푸꾸옥·나트랑·하이퐁을 잇는 6개 노선에 동계 스케줄부터 편수와 운항 노선을 더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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