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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겨울철 ‘미식 향연’

기사승인 2022.01.19  2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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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가 입맛을 잃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입맛을 돋우면서 미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철 요리를 각각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겨울철 특선 메뉴는 방문객의 니즈에 맞춰 동서양을 아우르는 진귀하고 이색적인 코스 요리 및 디저트 다이닝으로 구성된다. 코스 요리는 면역력을 잃기 쉬운 겨울 날씨에 기력을 보강할 수 있도록 엄선된 식자재를 사용했으며 전문 셰프의 손길이 더해져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적 만족감도 선사한다. 라운지 바에서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스카이킹덤 31층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에서는 <딸기 먹고 갈래?>를 통해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탁 트인 통창 라운지 뷰에서 즐기는 스파클링 와인은 화려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딸기 디저트 타워 및 스파클링 와인 1병은 2인 12만 원 ▲딸기 세미 뷔페 및 무제한 스파클링 와인은 1인 7만 5천 원에 제공되며, 4월 2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THE 26’의 <딸기 스튜디오>에 이은 올겨울 두 번째 딸기 다이닝이다.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THE HUNT>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코스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요리가 준비돼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알려진 메추리, 꿩 등으로 요리한 고급 정찬이 펼쳐진다. 또한 음식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페어링 와인을 추천받을 수 있다. 그랜드 머큐어 호텔 1층에서 오는 2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1인 18만 원에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스위트 26층에 자리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THE 26’은 한국 요리의 정점인 한식코스 <정갈한 상>을 내놓는다. 해당 코스는 전채, 주식, 반찬, 후식이 차례대로 정갈하게 차려지며 조선시대 궁중 연회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귀중한 음식이었다는 꿩만두와 개운한 육수가 일품인 참복지리탕 등이 포함돼 보양식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1인 10만 원에 내달 27일까지 준비된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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