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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제 항공 예상 보다 ‘저조’

기사승인 2021.10.17  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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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동기 대비 증가, 8월 대비 오히려 ‘감소’

9월 항공은 백신 접종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제관광의 본격적인 재개가 시작되지 않아 8월 대비 운항편은 증가했으나 여객수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가량 증가해 위드코로나 상황이 오면 증가세는 뚜렷해 질것으로 보인다.

9월 국제선 운항편은 1만 1073편으로 작년 동기대비 21.5% 증가했으며 여객수는 28만 9529명으로 8월 33만 9820명보다 줄었지만 작년 동기 19만 6791명에서 47.1% 증가했다.

9월 국적사 운항은 대한항공이 공급석(84만 5704), 운항편(7013편)이 가장 많았지만 여객수는 제주항공이 49만 7162명으로 가장 많았다. 에어로케이와 에어프레미아 역시 각각 1만 9000여명, 2만 9000여명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9월 외항사는 공급석 총 33만 7822석, 운항 4737편, 여객수 12만 7989명을 기록했다.

한편 사이판과 싱가포르와의 트래블버블 체결 후 본격적인 국제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은 11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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