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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임원진 대폭 교체

기사승인 2021.01.03  2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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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권 전무 부사장 승격 대표이사로 선임

아시아나항공은 침체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 현재 진행중인 항공사 통합 계획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의 모든 대표이사와 상당수 임원을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사에서, 임원 직책 7개를 축소하는 등 조직 분위기 쇄신 과정에서 15명의 대규모 임원 퇴임이 발생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신규 임원 8명을 선임하는 인사를 시행했다.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사진)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으며  에어부산 대표에 현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전무가, 아시아나에어포트에 현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상무(전무 승격)가, 에어서울에 조진만 상무가, 아시아나IDT에 서근식 상무(전무 승격)가 각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됐다. (2021년 1월1일부)

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8년 8월 입사해 재무, 기획, 영업, 인사/노무 등의 전문가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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