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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국자 98.6% 감소, 3만 1425명

기사승인 2020.05.24  2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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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바운드, 98.2% 감소 2만 9415명

4월 인바운드는 전년 동월대비 98.2% 감소한 2만 9415명이 방한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4월 인바운드는 중국의 경우 항공사별 1개 노선 외 한~중 전 노선 운항중단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2% 감소했다.

일본시장은 한일 상호간 입국 금지 조치 시행 이후 양국 간 일반적인 인적교류 중단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9% 감소해 사실상 전무한 상태다.

아시아·중동(중국, 일본 제외)은 전년 동월 대비 97.7% 감소했다.
대만의 경우 관광국의 단체 해외여행 모객·송객·접객 금지 조치로 인한 방한객 감소로99.9% 감소했으며 홍콩 역시 항공노선 운항 중단에 따라 100.0% 감소했다.

그 외 아시아중동은 항공노선 운항중단 또는 이동제한으로 인한 감소로 96.6%, 구미주/기타 시장은 이동제한명령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95.8% 감소했다.

4월 아웃바운드는 전년 동월(224만 6417명)대비 98.6% 감소한 3만 1425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 3935명, 일본 360명, 대만 155명, 홍콩 35명, 필리핀 1130명, 태국 299명, 베트남 6597명, 미국 6417명, 캐나다 422명, 러시아 1223명, 독일 1033명, 프랑스 280명, 이탈리아 55명, 스페인 31명, 노르웨이 35명, 오스트리아 68명, 호주 124명, 뉴질랜드 98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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