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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되어버린 12월 여행사 실적

기사승인 2020.03.19  23: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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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바운드 29만 2601명, 아웃바운드 136만 9060명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 기준 2019년 12월 인바운드는 29만 260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7% 증가, 전월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19만 3376명(66.1%), 인센티브 1만 2549명(4.3%), 비즈니스 2131명(0.7%), 교육여행 339명(0.1%)이었으며 단품상품은 국내교통 5만 8511명(20.0%), 숙박 1만 8750명(6.4%), 환승관광 6945명(2.4%)으로 나타났다.

성별 및 유치지역별로는  패키지상품의 외국인 유치인원 성별은 남자 8만 1359명(39%), 여자 12만 7036명(61%)이었으며 유치 지역별로는 일본 6만 5027명(31.2%), 중국 4만 7699명(22.9%), 대만 2만 2193명(10.6%), 말레이시아 1만 6399명(7.9%), 홍콩 1만 3024명(6.2%), 싱가포르 8541명(4.1%), 베트남 7236명(3.5%), 필리핀 6325명(3.0%), 인도네시아 5927명(2.8%), 태국 5776명(2.8%), 미국 2956명(1.4%), 러시아 906명(0.4%), 기타지역 6386명(3.1%) 순으로 나타났다.

방문목적별로는 자연/풍경 11만 3020명(58.4%), 문화/역사 5만 7533명(29.8%), 스포츠/레져 1만 3791명(7.1%), 안보관광 8178명(4.2%), 크루즈관광 690명(0.4%), 의료관광 164명(0.1%) 순이다.

12월 아웃바운드는 136만 906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2% 감소, 전월 대비 4.1% 증가했다.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49만 8501명(36.4%), 인센티브 3만 4055명(2.5%), 비즈니스 2만 4410명(1.8%), 교육여행 1135명(0.1%)이며 단품상품은 81만 959명(59.2%)으로 나타났다.

12월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130만 4,99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8% 감소, 전월 대비 3.5% 증가했는데 항공권은 130만 4682명(99.98%), 선박권 312명(0.02%)으로 나타났다.

목적지별로는 중국 23만 4591명(18.0%), 베트남 22만 5921명(17.3%), 유럽 11만 5419명(8.8%), 일본 10만 8761명(8.3%), 태국 10만 593명(7.7%), 필리핀 9만 1605명(7.0%), 대양주 8만 4688명(6.5%), 대만 8만 571명(6.2%), 아시아기타 7만 6317명(5.8%), 미주 5만 4404명(4.2%), 말레이시아 4만 127명(3.1%), 홍콩 2만 8630명(2.2%), 싱가포르 2만 6235명(2.0%), 인도네시아 1만 6159명(1.2%), 중동 9535명(0.7%), 인도 7637명(0.6%), 아프리카 3489명(0.3%) 순으로 나타났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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