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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vs단품’ 판매 갈수록 격차 커져

기사승인 2020.02.19  0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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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사 평균 패키지 47만 vs 단품 75만

여행사에서 판매한 일반패키지 상품과 단품상품 판매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원사 기준 2019년 1월~11월 아웃바운드 상품 판매 현황을 살펴본 결과 한때 5%의 근소한 차이를 두고 단품 판매가 앞섰으나 지난해 11월 기준 20%가량 단품 판매가 패키지 판매를 앞질렀다.

KATA는 이같은 내용의 회원사 기준 지난해 11월 인/아웃바운드 실적을 발표했다.

먼저 외국인 유치인원은 27만 3962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5% 증가, 전월 대비 1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20만 5251명(74.9%), 인센티브 1만 5628명(5.7%), 비즈니스 2446명(0.9%), 교육여행 579명(0.2%)이며 단품상품은 국내교통 2만 4954명(9.1%), 숙박 1만 8726명(6.8%), 환승관광 6378명(2.3%)으로 나타났다.

패키지상품 외국인 유치인원 성별 및 지역별로는 성별은 남자 9만 1084명(41%), 여자 13만 2820명(59%)이었으며 지역별로는 일본 7만 259명(31.4%), 중국 5만 4009명(24.1%), 대만 2만 4417명(10.9%), 베트남 1만 6388명(7.3%), 홍콩 1만 1465명(5.1%), 말레이시아 1만 325명(4.6%), 미국 7771명(3.5%), 필리핀 5394명(2.4%), 태국 4809명(2.1%), 인도네시아 4068명(1.8%), 싱가포르 3748명(1.7%), 러시아 1896명(0.8%), 기타지역 9355명(4.2%) 순이었다.

방문목적별 일반패키지 상품 유형은 자연/풍경 12만 2285명(59.6%), 문화/역사 5만 7382명(28.0%), 안보관광 9477명(4.6%), 스포츠/레져 8639명(4.2%), 크루즈관광 7201명(3.5%), 의료관광 267명(0.1%) 순으로 나타났다.

11월 아웃바운드의 경우 131만 500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9% 감소, 전월 대비 7.2% 감소했다.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47만 6695명(36.3%), 인센티브 5만 1629명(3.9%), 비즈니스 2만 7789명(2.1%), 교육여행 18명(0.0%)이며, 단품상품은 75만 8870명(57.7%)으로 나타났다.

11월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126만 57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7% 감소, 전월 대비 7.4% 감소했다.

국제선 티켓 판매는  항공권 126만 294명(100.0%), 선박권 276명(0.0%)순이다.

목적지별 항공권 판매실적의 경우 중국 26만 2312명(20.8%), 베트남 19만 7943명(15.7%), 유럽 11만 7862명(9.4%), 일본 9만 9858명(7.9%), 태국 9만 2537명(7.3%), 필리핀 8만 394명(6.4%), 대만 7만 3227명(5.8%), 대양주 7만 1837명(5.7%), 아시아기타 6만 9287명(5.5%), 미주 6만 8802명(5.5%), 말레이시아 3만 2399명(2.6%), 홍콩 3만 541명(2.4%), 싱가포르 2만 6381명(2.1%), 인도네시아 1만 5515명(1.2%), 중동 9666명(0.8%), 인도 7654명(0.6%), 아프리카 4079명(0.3%) 순으로 나타났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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