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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주 관광청, 드라마 제작 지원

기사승인 2020.01.28  2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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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별나! 문셰프’ 제작사와 업무 협약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및 호주관광청은 공동으로 지난 12월 젯스타항공의 인천~골드코스트 구간 신규 직항 취항을 기념하고 아름답고 다채로운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휴양 도시인 골드코스트를 일반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촬영을 지원한다.

오는 3월 중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금토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스타 셰프인 문승모가 패션 디자이너인 유벨라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미니시리즈로 에릭과 고원희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김용남 이사(오른쪽)와 김대환 글로빅 엔터테인먼트 대표(왼쪽)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골드코스트 현지 촬영은 오는 29일부터 2월초까지 진행, 황금빛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서퍼스 파라다이스 등의 해변뿐만 아니라,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명소, 레스토랑, 관광명소 등이 카메라 앵글에 담겨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휴양지 이미지 뿐만 아니라 세련된 도시, 건강하고 풍부한 먹거리 등 골드코스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광 자원들이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용남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이사는 “따뜻한 봄 시즌에 방영될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골드코스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골드코스트가 얼마나 다양한 매력을 갖춘 곳인지를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매개체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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