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91
ad82
ad83
ad84
ad96

2019년 아웃바운드 2800만 여명 예상

기사승인 2020.01.09  22:57:38

공유
ad54
ad34
ad35
ad40
ad53
ad51
ad39

- 일본···악재 불구 530만 여명으로 ‘선두권’

2019년 아웃바운드는 2800만 여명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 집계 2019년 11월 누적 결과를 보면 일본과 홍콩 악재에도 불구하고 2637만 1937명으로 월평균 200만 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2800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국가로는 일본인 533만 6600여명, 베트남 386만 6066명을 기록했다.(11월까지 누계)

1월~11월 인바운드의 경우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인바운드는 일본 시장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중동 및 구주 시장
증가세 유지로 전년 대비 7.9% 증가한 145만 6429명이 방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인센티브 단체 방한수요 지속 및 항공노선 신설 등으로 방한수요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년 동월 대비 25.0% 증가했다.
일본은 한일관계 악화로 인한 항공좌석 공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감소했다.

주요 목적지별 국민해외여행객수(단위: 명, %)/출처: 각국 NTO 홈페이지2018년 자료에서 독일 10월까지며 2019년 자료에서 영국은 6월까지, 말레이시아, 캐나다, 호주는 9월까지,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터키, 미국, 뉴질랜드 10월까지임자세한 자료는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data/statis/profit.kto의 국민해외관광객 주요 행선지 통계에서 확인 가능

아시아 및 중동(중국, 일본 제외)은 전년 동월 대비 8.1% 증가했으며 대만은  LCC 노선 신규 취항 및 노선 증편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역시 여행업계 특가 프로모션으로 방한수요가 늘어나며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했다.
그 외 아시아중동 지역은 가을 성수기 시즌이나 비자발급의 어려움으로 방한객이 소폭 늘어나며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했으며 구미주/기타 지역은 방한 비수기 시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항공 노선 공급 증가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5.4% 증가했다.

주요 목적지별 국민해외여행객수(단위: 명, %)/출처: 각국 NTO 홈페이지2018년 자료에서 독일 10월까지며 2019년 자료에서 영국은 6월까지, 말레이시아, 캐나다, 호주는 9월까지,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터키, 미국, 뉴질랜드 10월까지임자세한 자료는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data/statis/profit.kto의 국민해외관광객 주요 행선지 통계에서 확인 가능

11월 아웃바운드는 전년 동월(229만 5810명) 대비 9.0% 감소한 209만 192명이 출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