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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중앙아시아 핵심 명소 소개

기사승인 2019.11.14  2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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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로드 중심지 이색적인 중앙아시아 여행 추천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의 중심지. 익숙하면서도 낯선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여행지가 있다. 바로 중앙아시아. 호화로운 건축 양식의 모스크와 매력적인 특식, 힐링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중앙아시아로 여행을 떠나보자. 자유투어가 중앙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
 
◆실크로드의 교차로 ‘사마르칸트’
실크로드의 교차로라고 할 수 있는 사마르칸트는 오늘날 가장 뛰어난 동양 건축물인 레기스탄 관광을 할 수 있다.

사마르칸트

또한 중앙아시아 최고의 모스크로 손꼽히는 비비하눔 모스크와 1404년 중세 건축 양식의 사원인 구르에미르 영묘도 관광할 수 있다. 사마르칸트 관광을 통해서 중앙아시아 정취를 느껴보자.

◆중앙아시아 종착역 ‘부하라’
부하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중앙아시아의 숨은 명소다. 현존하는 최고의 이슬람 건축물인 이스마일 사마니 묘를 만나볼 수 있으며 18세기 부하라 아르크 왕이 거주하던 아르크 성도 관광할 수 있다.

부하라

또한, 대지진과 징기스칸 공격에도 끄덕없었던 가장 오래되고 높은 칼란 미나레트는 부하라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꼭 봐야 하는 명소 중 하나다.

◆문화 중심지 ‘타슈켄트’
타슈켄트는 현재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곳이다.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분수대 및 당대 호화로운 유럽양식이 반영된 로마노프 궁전과 아미르티무르 광장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타슈켄트

또한 타슈켄트의 지하철은 대리석, 샹들리에, 모자이크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데 관광 중 이색적인 지하철 탑승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예술이 숨쉬는 나라,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 알마티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알마티

그 중에서도 이식호수는 영롱한 에메랄드 물빛을 자랑하며 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침블락에서는 만년설과 빙상 경기장, 계곡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신이 선물한 천혜의 자연 ‘이식쿨’
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 핵심 3국 중에서도 가장 유니크한 국가다. 그 중에서도 이식쿨은 키르기즈스탄 관광의 핵심 포인트가 있다.

이식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암각화를 방문을 시작으로 수평선이 보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정호수 이식쿨에서 유람선까지 체험해보자.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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