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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올라온 ‘에어부산’ 공격적 노선 개설

기사승인 2019.10.07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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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보·선전 등 5개 노선 신규 취항 연내 추가 예정

에어부산이 오는 11월 12일 인천~중국 닝보 노선을 시작으로 인천 노선 첫 운항에 나선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이번 동계시즌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운항이 가능하도록 정기 운수권과 슬롯을 확보했으며 오는 11월 12일 중국 닝보 노선과 11월 13일 선전 노선에 취항하게 된다. 또한 연내에 ▲중국 청두 ▲필리핀 세부 ▲대만 가오슝 노선에도 취항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신규 취항이 결정된 인천~닝보 노선은 11월 12일부터 주 3회(화·금·일) 운항한다. 인천~닝보 노선은 국내에서는 처음 개설되는 국적항공사 유일 노선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15분 출발, 중국 닝보 공항에서는 오전 10시 50분에 출발한다. (일요일은 인천국제공항 오전 7시 30분 출발) 중국 닝보는 선박 화물 총 물동량 기준 세계 1위를 자랑하는 항만 도시로 최근 국내 화학 대기업 공장 설립도 예정되는 등 산업도시로 각광받고 있어 에어부산 취항으로 출장 수요 이용객들의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11월 13일 시작되는 에어부산의 인천~선전 노선은 주 6회(월·수·목·금·토·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1시 30분 출발, 중국 선전에서는 오전 03시 35분에 출발한다. 중국 선전은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특구 대도시로 에어부산은 비즈니스 상용 고객 확보를 위해 매일 1회 운항하는 대형 항공사와 맞먹는 운항 횟수를 투입하되 운임은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틈새시장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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