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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상반기만 10.9% 성장

기사승인 2019.09.27  0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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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세미나 성료, 소도시 관심 증가 추세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지난 24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9’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다양한 오스트리아 여행상품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9에는 관광청, 호텔, 액티비티, 랜드사 등 총 15곳 현지 파트너사 담당자들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특히 올해는 유명 관광지 파트너사뿐 아니라 솔덴, 슐라드밍-다흐슈타인,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와 같이 최근 한국인 자유여행객들에게 떠오르고 있는 오스트리아 소도시 파트너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오픈 트래블 마트’, ‘VIP 디너 리셉션’ 일정으로 진행됐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오픈 트래블 마트‘에는 국내 주요 패키지/자유/테마/단품 여행사 담당자 70여 명이 참가, 현지 파트너사들과 깊이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교류하고 오스트리아 상품의 다양화를 기대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저녁에는 국내 여행 업계 주요 귀빈들과 미디어 약 80명을 초청, 오스트리아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VIP 디너 리셉션’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다가오는 2020년 프로모션 계획을 알렸으며 비엔나 출신 연주자가 진행하는 클래식 토크 콘서트로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김윤경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사무소 과장은 “2019년에도 한국인 오스트리아 방문객 수, 숙박일수는 상승세를 보이며 오스트리아 소도시 여행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한국 내 파트너사 및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오로지 오스트리아만 볼 수 있는 ‘일주 여행‘이 가능한 여행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상반기 오스트리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는 15만 7500여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9에 참가한 15개 업체는 다음과 같다.
 
◆관광청: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 인스부르크 관광청, 솔덴 케이블카,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관광청, 슐라드밍-다흐슈타인 관광청, 비엔나 관광청, 잘츠부르크 관광청
◆호텔:룸즈 호텔,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

◆액티비티: 임페리얼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궁전, 사운드 오브 비엔나, 빈 홀딩, 쇤브룬 궁전 콘서트
◆랜드사:  유로스코프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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