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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 실크에어, SQ 항공기로 변경 운항

기사승인 2019.09.16  2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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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부터, 좌석량 76% 늘려 공급

싱가포르항공은 부산에서 운항중인 자회사 실크에어 항공편을 싱가포르항공의 항공기로 변경 운항한다.

부산발 항공기 변경은 오는 10월 29일부터 시행되며 노선 좌석량을 76% 가량 늘려 점차 증가하는 부산~싱가포르 노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실크에어의 기존 운항 스케줄과 동일하게 매주 4회 부산과 싱가포르를 오가는 항공편을 운항한다. 

해당 노선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30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55석을 포함해 총 285석을 갖춘 싱가포르항공의 에어버스 A330-300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A330-300 항공기는 현재 부산에 투입중인 162석의 실크에어의 보잉 737-800 보다 편당 최대 123명의 승객을 추가 수용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의 탄 카이 핑 마케팅기획 수석 부사장은 "실크에어가 올해 5월 1일부로 부산 운항을 시작한 이후 부산~싱가포르 노선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었고 이를 통해 부산이 한국으로 오가는 또 다른 인기 관문임을 확인했다”며 “싱가포르항공의 대형 항공기를 활용한 좌석 수용력 증대로 한국과 싱가포르 간의 여행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운항 스케줄 (2019년 10월 28일~2020년 3월 29일)

부산 외 싱가포르항공과 자회사인 스쿠트항공은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을 주 31회 운영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의 새로운 부산 항공편은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10월 28일 이후 예약된 실크에어의 부산 항공편은 싱가포르항공의 새로운 항공편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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