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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7K 자선 마라톤’ 개최

기사승인 2019.07.19  0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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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매해 주최하는 사바주 최대 규모의 자선 이벤트인 수트라하버 7K 자선 마라톤이 오는 27일 열린다. 대회 첫해 3000명의 참여자로 시작된 7K 마라톤은 올해 19번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1만 500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수트라하버 7K 자선 마라톤'은 총 7km를 완주하는 마라톤으로 대회를 통해 얻은 모든 수익은 지역의 혈우병 또는 희귀 난치성 빈혈을 앓고 있는 환자 치료와 사바주  장애인 올림픽 후원에 사용된다.

마라톤 참석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7K 티셔츠가 제공되며 행사 동안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어느덧 19년째 진행되는 수트라하버 7K 자선 마라톤은 비교적 부담이 없는 거리의 완주 코스로 온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마라톤 후에는 코타키나발루 사바주 전통음식과 로컬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현지인과 관광객, 투숙객들이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허윤주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부사장은 “참가비는 모두 현지인들에게 기부되니 7월 말 가족 휴가를 계획한다면 코타키나발루 여행으로 나눔도 실천하고 재미있고 더욱 알찬 멋진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해 의미있는 자선 마라톤을 개최하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모던한 퍼시픽 수트라 호텔과 전통 건축 양식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두 가지 타입으로 총 95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5개 테마 수영장 15개의 식당과 바, 27홀 골프 코스, 영화관, 볼링, 탁구, 테니스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및 해양 스포츠 천국인 마리나클럽 등 휴양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10분,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인천에서 약 5시간의 짧은 비행시간과 매일 6편의 직항운항 및 무안, 부산, 대구 등 지방 출발 편이 갖추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하다.

더욱이, 올해 아시아 태평양 투어리즘 & 어워드에서 무려 4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을 뿐 아니라, 한국여행업협회가 주관한 ‘2019-2020 우수여행 인증상품’으로 골드카드 상품이 선정돼 명실상부 코타키나발루 대표 리조트로 자리 매김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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