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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it’ 한국 진출 가시화

기사승인 2019.06.30  14: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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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국 29개 호텔·리조트 운영, 하이엔드 마켓 경쟁력 강조

‘두짓 호텔&리조트’의 Ravisada Angkeeros 인터내셔널 커뮤니케이션 부회장과 Prachoom Tantiprasertsuk 세일즈 부문 부회장, 그리고 하송희 인터내셔널 한국마켓 총괄이사는 지난달 26일 방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이미 대기업 관계자들과 접촉이 있었다”며 “이미 일본 도쿄와 교토 진출은 확정된 상태로 진행 여부에 따라 한국 내 '두짓 호텔&리조트' 설립도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Prachoom 부회장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시니어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 역시 돈을 조금 더 사용하더라도 좋은 시설과 서비스를 누닐 수 있는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두짓은 하이엔드 마켓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권을 비롯해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두짓’ 브랜드는 9개국 2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 싱가포르, 카타르, 인도네시아, 중국, 영국, 태국, 네팔, 미얀마, 스리랑카, 바레인,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태국, 터키와 아랍 에미레이트에 다수의 확정된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Prachoom Tantiprasertsuk 두짓 인터네셔널 세일즈 부문 부회장

특히 '두짓 타니 파타야'의 경우 인센티브 유치에 강점을 보이고 있으며 '두짓 타니 괌'의 경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올해 오픈 예정이던 두짓 싱가포르는 건설 자재 공급 등의 문제로 오는 2020년으로 오픈이 일시 미뤄졌다.

두짓 인터내셔널은 지난 5월, 베트남 부동산 개발 업체인 호이안 로얄 그룹(Hoi An Royal Group)과 2018년 5월 베트남 푸쿠옥 지역에 두짓 프린세스 문라이즈 호텔 개장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호이안에 두짓 타니 호이안(Dusit Thani Hoi An) 호텔을 운영하기 위해 호텔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

하송희 두짓 인터네셔널 한국마켓 총괄이사

베트남의 남중부 해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인 호이안의 고대 무역 항구 디엔 반 타운(Dien Ban Town)의 주요 해변가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2021년에 개장 할 예정이며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5성 호텔로 180개의 객실과 69개의 럭셔리 빌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두짓 인터내셔널은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에게 가장 활기 넘치는 지역 중 하나인 라차담리(Ratchadamri)에 첫 번째 전 객실 스위트 호텔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을 개장했다.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은 로얄 방콕 스포츠 클럽의 푸르른 광장 맞은 편, 평화롭고 녹음이 우거진 거리에 반 랏프라송(Baan Rajprasong) 건물에 자리해 있으며 라차담리(Ratchadamri) BTS역에서 불과 100m 거리에 있다.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

한편, 기자간담회에서 Prachoom Tantiprasertsuk 두짓 인터내셔널 세일즈 부문 부회장은 하이엔드(high-end) 마켓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Prachoom 부회장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시니어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 역시 돈을 조금 더 사용하더라도 좋은 시설과 서비스를 누닐 수 있는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두짓은 하이엔드 마켓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두짓’ 브랜드는 9개국 2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 싱가포르, 카타르, 인도네시아, 중국, 영국, 태국, 네팔, 미얀마, 스리랑카, 바레인,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태국, 터키와 아랍 에미레이트에 다수의 확정된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두짓’은 최근 단순한 숙박을 넘어 상주하는 쉐프와 식재료를 함께 구입, 함께 요리하는 등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약 40%에 가까운 투숙객의 경우 리피터들로 ‘두짓’만의 호스피탤리피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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