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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주년을 맞이하며···

기사승인 2019.06.30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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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트래블데일리를 아껴주시고 지원해 주신 독자 그리고 광고주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트래블데일리는 7월, 창간 4주년을 맞이합니다.
지난 4년간 트래블데일리는 매일 아침 독자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여행업계 관계자 여러분과 독자분들의 호응 덕분에 피곤치 않고 버텨 왔습니다. 맞습니다. 어쩌면 “버텨 왔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뉴스 전달이라는 때론 멋져 보이는 일이기도 하지만 이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인간이 갖고 있는 피곤함, 갖가지 난관, 유혹, 환경 등은 거부할 수 없는 방해 요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래블데일리가 버틸 수 있던 것은 바로 독자 여러분들의 ‘기다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나온 4년은 잊겠습니다.
독자분들의 고마움에 대한 저희 트래블데일리의 역할은 또 다시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트래블데일리는 창간 4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7월부터 기존 텍스트 중심의 뉴스 전달 외에 동영상 뉴스를 매일 매일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재 내부적인 시험 방송을 진행중이며 좀 더 나은 영상과 음질, 세련된 편집 등을 위해 막바지 손질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매우 두렵습니다. 시청자의 반응, 성과, 호응 때문이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이 보더라도 헤쳐 나갈 마음의 준비는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매일 매일의 피곤함으로 인해 독자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까하는 매우 인간적인 두려움입니다.

이를 위해 수면 시간 역시 매일 2시간 이상 포기해야합니다. 사생활 역시 그만큼 줄어들겠지요. 하지만 매우 흥미롭고 흥분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무엇보다 오로지 트래블데일리만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 아닌, 독자 여러분들 역시 이 재미난 일에 동참해 주신다는 마음으로 소통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혁신’이라 자랑치 않겠습니다. ‘변화’라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저희 트래블데일리는 오직 독자분들에게 좀 더 편하고 쉬운 방법으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만 고민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트래블데일리 창간 4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광고주,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트래블데일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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