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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플로트 항공’ 네트워크 확장

기사승인 2019.06.23  15: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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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증편 노선 ‘속속’ 아시아 시장 서비스 강화

아에로플로트가 더 많은 러시아 및 해외 목적지로 새로운 비행편을 선보인다. 아에로플로트는 이달 1일부터 모스크바에서 마르세유로 향하는 주 5회 운항하고 있다.

아에로플로트의 항로 네트워크에 추가된 또 다른 지중해 목적지는 팔마 데 마요르카다. 현재 아에로플로트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최대 도시 팔마 데 마요르카로 주 4회 비행편을 운항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서비스 발전을 더욱 지원하고자 모스크바와 서울을 오가는 비행편의 주기도 늘렸다.

이달 1일부터 서울로 향하는 비행편 수를 두 배로 늘려 아시아 시장에서 아에로플로트의 서비스는 베트남 항공과 체결한 코드셰어링 계약으로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올 여름, 아에로플로트는 모스크바를 경유하는 지역 간 비행편의 수 확장 계획에 따라 러시아 남부 주요 도시(볼고그라드와 소치, 크라스노다르와 심페로폴) 간에 새로운 직행 비행편을 도입했다. 이들 도시를 오가는 비행편은 매일 운행될 예정이다.

아에로플로트는 자사의 항로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장하고 인기 목적지로 가는 비행편 주기도 지속해서 늘리고 있다. 올 여름, 아에로플로트는 54개국 159개 목적지(러시아 목적지 58개 포함)로 비행편을 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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