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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 목적지 ‘스리랑카’ 인프라도 ‘충분’

기사승인 2019.06.12  0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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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 콜롬보 취항 이후 260% 성장, 한국시장 적극 공략

지난해 한국인 1만 5700여 명이 방문한 스리랑카가 한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스리랑카 관광청은 10일 조선호텔에서 부산에 이어 서울 로드쇼를 열었다. 스리랑카 현지에서는 총 7개 업체가 방한, 현지 인프라를 알렸다.

참가자 단체

스리랑카 콜롬보에는 지난 2013년 대한항공이 직항 취항한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 스리랑카를 방문한 관광객은 211만 6407명으로 3.2%(전년대비) 성장했으며 2018년에는 233만 3796명으로 10.3%(전년대비) 성장을 보였다.

방문객을 국가별로 보면 인도, 중국, 영국, 독일, 호주, 프랑스 순으로 인접국에 이어 유럽 국가들의 방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는 스리랑카가 그동안 관광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온 것을 의미한다.

자갓 아베와르나 주한 스리랑카대사관 대사 대리

자갓 아베와르나 주한 스리랑카대사관 대사 대리는 "스리랑카는 대한항공의 콜롬보 직항 취항 이후 최근 8년간 26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로드쇼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스리랑카의 매력이 집중 소개됐다.

세계 최고의 차(TEA)로 유명한 ‘실론티’를 비롯해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가 스리랑카 곳곳에 위치해 여행의 편의성을 더해 주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해변중 하나인 우나와투나(Unawatuna), 아시아 서핑의 중심지 아루감 베이(Arugam Bay)를 비롯해 야생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딜룩시 위클라마싱허 스리랑카 정부 관광청 매니저

또한 14개의 야생 국립공원에서는 야생동물 관찰이 가능하다. 세계에서 가장 큰 코끼리의 서식지 미네리야(Minneriya)국립공원, 표범의 서식밀도가 가장 높은 얄라(Yala)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신하라자(Sinharaja) 열대우림 등 생태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숙박시설 역시 특급호텔부터, 게스트하우스, 홈스테이, 고급 풀빌라. 부띠끄 호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비자를 발급 받아 방문 가능하다.

스리랑카항공 한국 사무소를 맡고 있는 PAA 그룹 차명진 사장

스리랑카항공 한국 사무소를 맡고 있는 PAA 그룹 차명진 사장은 "현재 도쿄~콜롬보~말레 노선을 이용해 스리랑카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스리랑카항공 역시 인천~스리랑카 직항 취항을 위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리랑카 방문 국가별 순위

<로드쇼 참가 스리랑카 업체>
▲AITKEN SPENCE TRAVEL(PVT) LIMITED
홈페이지 : www.aitkenspenceholidays.lk
이메일: inquiry@aitkenspence.lk

▲APPLE holidays(Pvt) Ltd
홈페이지: www.appleholidays.lk
이메일: india@sharmilatravels.com

▲Esna Holidays Private Limited
홈페이지: www.esnaholidays.com
이메일: hello@esnaholidays.com

▲Explore Vacations
홈페이지: www.explorevacations.lk
이메일: sales@explorevacations.lk

▲Jetwing Travels Sri Lanks
홈페이지: www.jetwingtravels.com
이메일: inquiries@jetwingtravels.com

▲ROYAL HOLIDAYS Sri Lanka
홈페이지: www.royalholidayssrilanka.com
이메일: sales@royalholidayssrilanka.com

▲The Travel Concierge Sri Lanka
홈페이지: ttcsrilanka.com
이메일: sales@srilanka.com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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