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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북유럽·러시아 상품 출시

기사승인 2019.05.21  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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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 동행 수준높은 가이드와 서비스 압권

US아주투어가 북유럽 및 러시아 13일 상품을 선보였다.

북유럽 투어에 직접 참여한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노르웨이에서 안부를 전하며 “낮이 길고 날씨가 따뜻한 여름이 북유럽 여행의 피크 시즌이다. 여름의 북유럽은 지구 태초의 자연과 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꿈의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베르겐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위시한 북유럽은 바이킹의 본고장이자 높은 행복지수와 디자인의 나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US아주투어의 대표 상품인 ‘북유럽+러시아’(13일)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뿐 아니라 러시아까지 한 번에 돌아보는 것이 특징이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게이랑에르, 브릭스달, 베르겐, 플롬열차, 송네 피요르 유람선, 러시아 초고석 열차 2회, 니콜라이 궁전 코스요리, 여름궁전, 에르미타쥐 박물관 등 내로라하는 명소들이 코스에 포함돼 있다.

특히 US아주투어의 북유럽+러시아(13일) 여행상품은 특급 호텔과 항공 이동으로 차별화를 이룬다. 노르웨이의 굽이굽이 산길을 버스로 이틀 걸려 이동하는 타사와 달리, 아주는 항공으로 1시간만에 가기 때문에 명소에서 훨씬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게이랑에르

또한 단독팀을 보장하며 박평식 대표를 비롯한 베테랑 가이드들이 수준 높고 친절하게 모신다. 출발일은 6/12, 7/17, 8/14. 7월과 8월 투어에는 박평식 대표가 직접 동행한다.

박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피오르 외에도 북유럽은 베르겐, 톱니열차, 브릭스달 푸른빙하, 천혜 비경 달스니바, 오슬로 바이킹 뮤지엄과 몽크 미술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며 “차원이 다른 아주의 북유럽+러시아 상품이 올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
▲문의 : 미국 (213)388-4000, www.usajutour.com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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